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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아트갤러리 '명화로 꾸민 우리집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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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프란시스 작
▲ 샘 프란시스 작

'명화로 꾸민 우리집 전'이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주노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추상표현주의 대표작가 샘 프란시스와 벨기에 출신 유명 판화가 기욤 꼬르네이의 세리그래프(실크스크린 인쇄를 이용한 채색화)를 이용한 오리지널 작품과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의 아트포스터 등 해외 유명작가들의 명화를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다. 053)79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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