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사협력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을 벌인다. 노사관계 개선과 노사공동문제 해결 등 다양한 노사협력프로그램을 공모, 심사해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 연수, 워크숍 개최비용과 컨설팅, 연구 조사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과 사업장은 4천만 원, 지역·업종에는 최대 8천만 원을 지원한다. 희망 기업은 2월 중 관할 노동청에 신청하면 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