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회관은 '젊은 시각전' 참여 작가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받는다. '젊은 시각전'은 창작 열정을 지닌 젊은 신인작가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로 '윈도 갤러리'에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시민회관 전시관 입구에 마련된 길이 1천130㎝, 높이 220㎝, 폭 75㎝의 대형 윈도 갤러리에 영상, 설치, 회화, 패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신청 자격은 신인 작가 및 단체. 선정된 작가의 작품은 1개월 동안 상설 전시되며 작품 제작 및 홍보비 지원과 대구시민회관 기획전시 우선 초대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053)252-6401.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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