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국어생활상담소는 오는 27일까지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를 양성하는 '한국어 교육 전문가 과정' 2008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원서는 국어생활상담소 홈페이지(http://knukorean.knu.ac.kr)에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내려받으면 된다. 교육 내용은 한국어 교육과 관련한 기본 이론과 현장에서 필요한 교수법이며, 수업은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화, 목, 토 사흘씩 열린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경북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국가에서 시행하는 한국어 교사 인증시험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053)950-7497.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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