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화도 향응 인수위 2명 사표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증수(경북대 교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기후변화·에너지태스크포스 팀장과 박창호(재능대 교수) 자문위원이 18일 인천시와 강화군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이들 2명의 사표를 즉각 수리하고, 나머지 자문위원 7명은 박 교수가 개인적으로 마련한 자리로 알고 간 점을 감안해 경고하는 선에 그쳤다. 허 팀장 등은 박 교수의 주선으로 인천시와 강화군으로부터 189만원어치의 장어 요리 식사와 강화도 특산물 선물을 제공받아 파문을 일으켰다.

이상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