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전통 손명주' 시연장 '인기 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주를 손으로 짜서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주 '전통 손명주'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기(사진)를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우리나라에도 알찬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도내에서도 23개 시군이 참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명주를 손으로 짜는 모습과 4대째 내려오는 전통 천연염색 기술을 적용, 빛깔을 내는 코너를 마련해놓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