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전통 손명주' 시연장 '인기 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주를 손으로 짜서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주 '전통 손명주'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기(사진)를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우리나라에도 알찬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도내에서도 23개 시군이 참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명주를 손으로 짜는 모습과 4대째 내려오는 전통 천연염색 기술을 적용, 빛깔을 내는 코너를 마련해놓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