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전통 손명주' 시연장 '인기 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주를 손으로 짜서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주 '전통 손명주'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기(사진)를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우리나라에도 알찬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도내에서도 23개 시군이 참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명주를 손으로 짜는 모습과 4대째 내려오는 전통 천연염색 기술을 적용, 빛깔을 내는 코너를 마련해놓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