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를 손으로 짜서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주 '전통 손명주'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기(사진)를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우리나라에도 알찬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도내에서도 23개 시군이 참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명주를 손으로 짜는 모습과 4대째 내려오는 전통 천연염색 기술을 적용, 빛깔을 내는 코너를 마련해놓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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