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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비례대표 박영희·이남신 후보, 지역서 지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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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인 박영희 후보와 비례대표 2번인 이남신 후보는 1일 대구 경북 지원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성서관리공단 앞에서 '투표권 보장 노사정 사회협약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고, 대구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진보신당 사회연대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후보는 오전 안동시청에서 '대운하 반대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경산시청에서 '시설장애인 생활권 보장' 기자회견을 가졌고, 곧바로 장애전담어린이집인 '밝은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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