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인 박영희 후보와 비례대표 2번인 이남신 후보는 1일 대구 경북 지원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성서관리공단 앞에서 '투표권 보장 노사정 사회협약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고, 대구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진보신당 사회연대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후보는 오전 안동시청에서 '대운하 반대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경산시청에서 '시설장애인 생활권 보장' 기자회견을 가졌고, 곧바로 장애전담어린이집인 '밝은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창환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