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회장 박상운)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사장 김응용)와 함께 19일 삼성-LG전이 열리는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적십자 가족의 날' 행사를 갖는다.
지사는 복지시설 아동과 장애인 400여명, 적십자 봉사원 등 모두 1천여명을 초청해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삼성은 경기가 열리기에 앞서 선수단과 구단이 함께 마련한 적십자 이웃사랑 성금을 지사에 전달한다. 3회째인 이번 행사에서 적십자 회비나 후원회비를 낸 시민은 사전에 지사로 연락하면 100명에 한해 입장권을 받을 수 있고 19일 회비 납부 영수증을 지참하면 입장료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 문의는 지사 사회협력팀(053-573-2455~6).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