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여자축구단이 '2008 대교눈높이 여자축구연맹전'에서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남 강진에서 풀리그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위덕대 여자축구단은 첫 경기에서 한양여대를 5대 1로 대파한 데 이어 울산과학대, 영진전문대, 강원도립대를 차례로 이기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영진전문대를 8대 0으로 꺾은 작년 우승팀 여주대와 겨뤄 3대 3으로 비겼으나 승점에서 앞서 우승 고지에 올랐다.
안경호 감독은 "많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팀 전력이 약화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선수들이 투지를 갖고 결속한 결과"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