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동화와 마술극, 사물놀이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오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구시립국악단은 얘노을 합창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파란마음 하얀마음' 공연을 마련한다. 귀에 익숙한 동요들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해 연주함과 동시에 구연동화 '노래극'과 동요 연극인 '하늘나라동화', '산도깨비', '소금장수', 시립무용단의 춤동작 배우기, 동요 연극 등 보는 공연에서 즐기는 공연을 펼친다. 이를 위해 국악단은 매천초등학교 사물놀이팀을 초청, 얘노을어린이합창단과 시립 무용단이 하나되는 공연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만날 수 있다. 053)606-6338.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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