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예고 출신 김휘은양 줄리어드 음대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예술고의 올해 졸업생인 김휘은(바이올린 전공)양이 명문 음악학교인 줄리어드 음대에 전면 장학생으로 합격했다. 김양은 재학 시절 하루종일 손에서 바이올린을 거의 놓지 않았을 만큼 노력파였으며 연주 실력 또한 상당했다. 경북예술고 최승욱 교사는 "지난해 세계적인 음악가인 '첸시'가 마스터 클래스 수업을 위해 학교를 찾았을 때 김양의 연주 실력에 대해 호평했다"고 말했다. 김양은 "앞으로 더욱 실력을 키워 장영주 언니와 같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국 뉴욕에 있는 줄리어드 음대는 세계 정상급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명훈, 백건우, 강동석, 신영옥, 홍혜경씨 등을 배출한 학교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