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웨스트햄과의 홈경기 출격 준비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을 위해 헌신할 채비를 갖췄다. 맨유는 리그 라이벌인 첼시와 프리미어리그 뿐 아니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동시에 다투는 얄궂은 운명에 처했다.

2경기씩 남겨놓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위 맨유는 3일 오후8시45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10위)와 홈 경기를 갖고 2위 첼시는 5일 뉴캐슬 유나이티드(12위)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승점은 81점으로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있는 맨유가 웨스트햄을 이기면 우승에 한 발 다가가게 된다.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쳐 라이언 긱스와 루이스 나니를 제치고 주전급으로 도약한 맨유의 박지성은 이 중요한 경기에서 출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맨유는 지난해 12월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한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 홈에서 불꽃 같은 공격을 퍼부을 전망이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했고, 청와대는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인 신 의장은 서울 신촌 세...
전북 김제에서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으로 잘못 판단된 사건으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소방관들은 경징계에 그쳤다. 한편, 거제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