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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틸리 이모를 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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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헤르틀링 글/김다솜 그림/홍혜정 옮김/꿈터/184쪽/8천500원

12살 다비트의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일로 매우 바쁘다. 그래서 다비트는 전직 오페라 가수였고 지금은 프롬프터(무대 뒤에서 대사를 가르쳐주거나 동작을 지시해 주는 사람)를 하고 있는 틸리 이모와 단둘이 2주간을 보내야 한다. 틸리 이모는 친 이모는 아니지만 다비트가 태어날 때부터 함께 살았다. 때로는 공포스럽기도 한 못 말리는 틸리 이모와 다비트의 2주간의 가족 만들기가 시작된다.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가인 페터 헤르틀링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으로 '가족'의 의미를 새겨 보고, 진정한 사랑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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