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레슬링부 김재강 올림픽行 청신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차 대표 선발전 우승

영남대 김재강(특수체육교육과 3년.사진) 선수가 베이징올림픽 파견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일까지 강원도 동해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파견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 선수는 자유형 120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따라 김 선수는 베이징올림픽행 최종 선발 티켓을 놓고 지난 1월 열린 1차 대회 우승자 고승진(조선대) 선수와 오는 6월 진검 승부만을 남겨놓게 됐다.

한편, 이날 동해체육관에서 함께 열린 '2008 세계 및 아시아 주니어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영남대 김리(특수체육교육과 1년) 선수와 남경진(특수체육교육과 2년) 선수는 각각 96kg급과 120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오는 8월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레슬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