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건설을 반대하는 운하백지화 대구문화제 '청소년, 강을 노래하다'가 오는 15일 오후 7시 2·28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문화제는 지난달 14일 한강 하류를 출발해 이달 말 낙동강 을숙도 도착을 목표로 도보여행을 하고 있는 '청소년 강강수월래단'의 대구 도착을 환영하며 벌이는 행사. 문화제에서는 한강과 낙동강 줄기를 따라 걸으며 청소년들이 느끼고 경험한 강의 소중함을 나누고 여행 과정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 등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힙합공연과 시낭송, 가수 이지상 씨의 공연 등도 이어진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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