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운하 백지화 대구문화제 15일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반도 대운하건설을 반대하는 운하백지화 대구문화제 '청소년, 강을 노래하다'가 오는 15일 오후 7시 2·28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문화제는 지난달 14일 한강 하류를 출발해 이달 말 낙동강 을숙도 도착을 목표로 도보여행을 하고 있는 '청소년 강강수월래단'의 대구 도착을 환영하며 벌이는 행사. 문화제에서는 한강과 낙동강 줄기를 따라 걸으며 청소년들이 느끼고 경험한 강의 소중함을 나누고 여행 과정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 등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힙합공연과 시낭송, 가수 이지상 씨의 공연 등도 이어진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