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매실, 씨 제거기계 발명·특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매실(대표 전수옥·고령군 개진면 생리)이 매실 씨를 제거하는 기계를 발명, 특허를 받았다.

매실업계에서 처음 선보인 씨 제거기계는 매실 원형을 유지하면서 씨만 제거하기 때문에 매실의 영양파괴나 손실이 없다. 또 수작업으로 씨를 제거하는데 따른 인건비 부담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돼 매실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금매실은 2006년 5월 설립돼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매실고추장, 매실씨 베개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황금매실은 현재 씨 제거 매실을 5kg, 7kg 10kg 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매실장아찌와 장류, 원액, 고추장을 혼합한 선물세트와 개별 판매도 한다. 문의 054)954-9001, www.goldmaesil.co.kr.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