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매실, 씨 제거기계 발명·특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매실(대표 전수옥·고령군 개진면 생리)이 매실 씨를 제거하는 기계를 발명, 특허를 받았다.

매실업계에서 처음 선보인 씨 제거기계는 매실 원형을 유지하면서 씨만 제거하기 때문에 매실의 영양파괴나 손실이 없다. 또 수작업으로 씨를 제거하는데 따른 인건비 부담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돼 매실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금매실은 2006년 5월 설립돼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매실고추장, 매실씨 베개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황금매실은 현재 씨 제거 매실을 5kg, 7kg 10kg 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매실장아찌와 장류, 원액, 고추장을 혼합한 선물세트와 개별 판매도 한다. 문의 054)954-9001, www.goldmaesil.co.kr.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