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대 부속 구미 차병원(의료원장 이현우)은 개원 8주년을 맞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가훈 무료로 써 주기, 공개강좌, 로비 음악회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펼쳤다. 특히 병원 로비에서 국전작가이면서 한국가훈서예연구원장인 양태상씨를 초빙한 가운데 시행한 가훈 무료 써주기 행사는 주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505병상 규모의 구미 차병원은 산모대학, 건강 공개강좌, 음악회 등을 정기적으로 열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현우 의료원장은 "고객 감동을 올해의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이 쉽고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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