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서 택시 강도 발생…폭행·車 빼앗아 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10시30분쯤 영주 문수면 적동리에서 개인택시에 탑승한 승객이 강도로 돌변, 택시기사 K(45)씨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이날 오후 8시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녀를 영주역 인근 우체국 앞에서 태운 뒤 안동 도산서원을 갔다가 영주로 돌아오던 중 사고장소에서 갑자기 둔기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택시를 뺏겼다는 것.

경찰은 피의자들이 타고 달아난 택시를 봉화읍에서 발견하고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