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패러글라이더들이 경천대 하늘을 맘껏 날았다.
상주시는 2010년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유치 기념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0일과 11일 이틀간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활공장에서 제8회 상주시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열었다.
2002년 제2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 70여개 클럽 300여명의 패러글라이더들이 참가했다. 상주활공장은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사계절 모든 방향에서 활공이 가능한 안정적인 상승기류 형성요건을 갖고 있어 패러글라이딩 전문가들로부터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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