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경북 도내 곳곳에 쌀알만한 2~3㎜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592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피해면적은 청송 450ha, 의성 60ha, 경주 20ha, 영천 19ha, 안동·문경·경산 각 10ha, 예천 8ha, 상주 5ha로 집계됐다. 작목별로는 과수 487ha, 고추 80ha, 담배·배추 등 기타작물 25ha 등이다. 경북도는 우박피해 발생지역에 공무원을 보내 응급복구에 나서는 한편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李대통령 "한국인 나포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
'대구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르나'…업계 검토 마무리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