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일부 지역 우박…농작물 피해 입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의성 단촌면 장림·세촌리 일대 고추·양파밭에 직경 2∼3㎜의 우박이 하얗게 쌓여 있다.
▲ 의성 단촌면 장림·세촌리 일대 고추·양파밭에 직경 2∼3㎜의 우박이 하얗게 쌓여 있다.

13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경북 도내 곳곳에 쌀알만한 2~3㎜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592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피해면적은 청송 450ha, 의성 60ha, 경주 20ha, 영천 19ha, 안동·문경·경산 각 10ha, 예천 8ha, 상주 5ha로 집계됐다. 작목별로는 과수 487ha, 고추 80ha, 담배·배추 등 기타작물 25ha 등이다. 경북도는 우박피해 발생지역에 공무원을 보내 응급복구에 나서는 한편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