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캘리포니아 와우' 회원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캘리포니아와우 휘트니스센터 대구 범어 프리미엄클럽'이 사전 예고도 없이 문을 닫은 것(본지 13일자 6면 보도)과 관련, 이 클럽 회원 150명은 13일 대구시 수성구 모 아파트 입주자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

회원들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표 5명을 선출하고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로 했다.

공동대표인 윤정대 변호사는 "건물주인 대구백화점과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 등과 접촉해 클럽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으겠다"면서 "클럽 측에서 아무런 해명이 없을 경우 업주 등을 형사고소하겠다"고 말했다.

이 클럽 사장 최모씨는 이에 앞서 "정상화는 장담할 수 없지만 회원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회원들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하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