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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신상품)이용액 최고 1% 할인 'NH D-One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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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국내 전 가맹점에서 이용액의 최고 1%를 할인해주는 'NH D-One카드'를 출시했다. 매출 건별 승인금액에 따라 10만원 미만은 0.5%,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은 0.7%, 30만원 이상은 1%를 무조건 할인해 준다.

카드 이용실적, 할인 한도, 할인서비스 제한 업종 등 기존 카드의 까다롭고 복잡한 서비스 적용 조건을 모두 없애 회원 누구라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단순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농협은 설명했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전 가맹점에서 2,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제공되며, 내년 말까지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수수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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