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잎혹파리 방제 나무주사 사업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22일부터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한 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방제 지역은 봉화군(2천730ha)을 비롯해 영주시(500ha), 문경시(390ha), 안동시(280ha) 등 솔잎혹파리 피해가 심한 곳이며, 방제작업에는 하루 500명이 투입된다.

의성군은 21일부터 송이 생산지와 우량 소나무 군락지 430ha를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방제(사진)를 하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나무주사액의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솔잎혹파리를 방제한 지역에는 향후 2년간 솔잎, 산나물, 약초 채취를 할 수 없으며, 가급적 입산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희대·마경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