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메가패스 상품체계를 ▷50메가 라이트 상품과 ▷100메가 스페셜 상품의 2가지로 단순화하고, 인터넷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 메가패스 요금할인을 해주는 '온라인 요금제'를 신설했다.
KT는 이번 상품체계 개편에서 라이트(10M)와 프리미엄(50M) 두 상품을 라이트(50M) 상품으로 통합했다. 현재 라이트와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중인 고객은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50메가 라이트 상품으로 자동 변경되면서 속도와 요금이 조정된다.
이에 따라 라이트 상품 가입자는 속도가 기존의 10메가에서 50메가로 향상되고, 프리미엄 상품 가입자는 속도 변동 없이 요금이 3천원 인하돼 지금보다 더 유리한 환경에서 초고속인터넷과 메가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KT는 고객이 직접 인터넷으로 가입할 경우 요금을 할인해주는 '온라인 요금제'를 신설했다. 온라인 요금제는 할인형과 면제형의 두가지가 있다. 할인형은 매달 2천~3천원을 할인해주고, 면제형은 약정기간에 따라 최대 4개월간 이용료를 감면해준다. 온라인 요금제 가입은 KT홈페이지(www.kt.com)에서 하면 된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유해진 집 찾아간다" 집회 신고 등장…'암살자(들)' 후폭풍 어디까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