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노동청, 지역 사업장 근로감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노동청은 근로시간·최저임금 위반이나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지역 사업장 1천32곳에 대해 다음달부터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대상은 비정규직, 여성, 외국인, 장애인, 외국인 등 5대 취약계층 사업장과 용역·건설·IT·도소매판매업종 등이다. 노동청은 지난해 454개 사업장에서 1천210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