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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비 왜 안받나" 술 취해 경찰관에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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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부경찰서는 28일 술에 취해 수고비를 받지 않는다며 자신을 태워준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K(4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28일 오전 2시쯤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앞 대로변에서 잠을 자다가 이를 발견한 경찰관 K(45)씨의 순찰차를 타고 팔달시장 부근 집까지 갔다.

그러나 K씨는 순찰차에서 내리면서 5천원을 내밀었다가 거절당하자 '왜 내가 주는 돈을 받지 않느냐'며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택시기사로 착각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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