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싱그러운 선율을 선사하는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가 오는 14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엔 네덜란드 국립 음악원 출신 플루트 연주자 사헌순씨가 협연자로 나선다. 플루트 앙상블엔 이선민, 박수진, 윤민영, 박유리, 하지훈씨가 나서 환상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루트 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류진교씨의 노래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박재환 대신대학교 교수의 지휘 아래 펼쳐진다.

이번 공연엔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디쉬와 요한 슈트라우스의 트리치 트라치폰가가 플루트의 선율로 연주된다. 또 성악가 류진교씨의 음색으로 레하르의 오페라 쥐리따 아리아가 펼쳐지며, 로저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정보=14일 오후 7시 30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전석무료/053) 623-0684.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