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대구남구정신보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인터넷 사용 조절능력 향상을 위해 29일부터 2박 3일 동안 인터넷쉼터 캠프 'I-CAN(Internet Cyber Addiction No)'을 연다.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다양한 대안 체험활동을 통해 인터넷 사용 조절능력을 키우는 이번 캠프는 대구경북에 살고 있는 청소년(중1~고3) 30명을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는 www.monami.or.kr이나 053)628-58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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