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이 14일부터 19일까지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을 잇따라 방문,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김 시장은 14~15일 독일에서 유력 현지기업과 접촉, 대구 투자를 타진하고 1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현지 기계금속 전문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를 맺는다.
독일의 경우 대구의 주력 산업 중 하나인 기계 분야에서 세계 최상위권 기업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이번 투자유치 협상 결과가 주목된다.
김 시장은 이어 17~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에 참석, 임기 2년의 아시아태평양지부 회장직에 출마할 예정으로, 회장 당선이 유력시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