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구자근(41·신평 비산 공단·사진)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구 의원은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에 최연소 구미시의원으로 당선된 후 제5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찬 의회운영으로 시민의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시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큰상을 받게 돼 더욱 어깨가 무거워진다"며 "이번 상은 동료의원들을 대표해서 받은 구미시의회 전체의원들의 성과인 만큼 향후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