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여암 서예작품전 겸 효행·문화상 시상식 및 장학금 수여식이 9일 오전 11시 여암장학문화재단에서 열린다. 이날 예순경(대구시 북구 읍내동'사진 위)씨가 효부부문 효행상을, 최달연(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사진 아래)씨가 효녀부문 효행상을 받는다. 서근섭 계명대 예술대학 교수는 문화상을 받는다.
또 대학생 2명, 고등학생 20명, 중학생 1명에게 총 1천5백여만원의 장학금도 수여한다. 여암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006년에도 효행상과 장학금(고등학생 35명, 대학생 1명) 시상식을 가진 바 있다. 053)963-9963.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