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경부 장관 "방폐장관리공단 경주 이전 확실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최근 논란이 된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본사 소재지와 관련, "방폐공단 본사는 경주로 간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25일 국회 예결산위원회 부별 심사질의에서 "방폐공단이 경기도에 설치된다는 얘기가 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방폐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에 유치됐기 때문에 공단 역시 경주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 장관은 이어 "공단이 경기도에 간다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공단 본부의 경주 이전 방침을 한번 더 분명히 했다.

이창환기자 i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