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용의 수묵문인화전이 2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자연에 순응하는 자세로 자연 속에 담겨있는 생각들을 표현하는 작품 50여점이 선보인다. 서울 대구순회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대자연을 대상으로 일필 일획으로 그리되 그 속에는 사물에 대한 깊은 사색이 담겨있다. 그의 작품 속에서 대범함과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손씨는 경상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구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현대 문인화대전 초대작가다. 010-2333-7856.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