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 중등 교사 임용시험의 응시율이 73.5%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200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특수, 보건, 영양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을 9일 경북기계공고 등 4개 시험장에서 실시한 결과 전체 지원자 4천857명 중 3천568명이 응시했다. 이는 지난해 69.3%보다 4%포인트 정도 높아진 것. 28개 과목에서 201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의 1차 합격자는 다음달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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