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60대 여성 수성못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2시45분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수성못 주변에서 운동을 하던 B(31·여)씨는 "한 여성이 선착장에 대기중이던 나룻배 난간에 앉아 있다 갑자기 옆으로 쓰러져 물에 빠진후 떠오르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키 155cm가량의 이 숨진 여성의 신원을 찾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