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車부품공장 불…1명 숨지고 2명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2시 30분쯤 달성군 논공읍 본리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작업 중이던 인부 K(49)씨가 숨지고 C(38)씨 등 2명이 전신에 3도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이날 불로 공장내부 1천188㎡를 태워 2억5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인부들이 프레스 작업을 준비중이었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