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속의 공원'
화성산업은 달서구 상인동 화성파크드림 공사 현장에 벽천분수가 어우러진 '폰타나광장'을 지난 주말 개장했다.
540㎡ 규모의 '폰타나광장'은 마감 공사가 진행중인 상인화성파크드림 현장내 위치해 있으며 아파트 준공일보다 1년여 일찍 개장한 것.
폰타나광장은 중앙부에 5.5m의 벽천과 좌우로 소나무가 식재돼 있으며 지하철 월촌역사 앞에 조성되는 리프레쉬 가든과 연계돼 월배로내의 녹지축을 형성하게 된다.
또 밤에는 앞산을 배경으로 야간 조명이 설치돼 있어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도심내 부족한 문화 휴게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공사가 진행중이지만 공원을 우선 조성했다"며 "삭막한 도심속 청량제 역할을 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새로운 만남의 광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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