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첫날 해돋이 무난…구름만 약간 낄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축년 새해 첫날 해돋이는 무난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상청은 25일 "내년 1월 1일은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약간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며 "충남 호남 제주지역 등 일부지역은 구름이 끼겠지만, 대부분 지역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꼽히는 강원 영동지방과 포항, 영덕, 부산,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해돋이 관광객들이 첫 일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 낮 최고기온은 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안동의 경우 최저기온은 영하 10도, 낮 최고기온은 0도를 보이겠다.

한편 오는 30일부터는 다소 추워지겠다. 29일 전국이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영상의 날씨는 이날부터 영하로 떨어지겠다. 31일은 전날보다 기온이 1~2도 더 떨어지겠지만 새해 첫날에는 기온이 다소 올라가 아침 최저기온 영하 8~3도, 낮 최고기온 1~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