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새해 계획 1위 '외국어 실력 향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인이 새해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은 '외국어 실력 향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꼭 이별하고 싶은 것으로는 '살찐 몸매(복부비만 등)'를 선택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944명을 대상으로 "새해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외국어 실력 향상'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자기계발·저축·재테크, 건강관리, 취미생활, 연애, 연봉 상승 등의 순이었다.

계획이 실현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본인의 확고한 의지'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적 요건', '구체적 실천 방안', '마음·시간적인 여유 등이 있었다. 계획을 실천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경제적 능력'이었다. '게으름, 나태함', '나약한 의지', '부족한 시간' 등이 뒤를 이었다.

"꼭 이별하고 싶은 것"으로는 살찐 몸매 이외에 '솔로 생활', '게으름', '담배', '대출금', '야근', '연체 고지서' 등이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