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화려한 밸리댄스의 매력에 흠뻑 젖었다. 11일 대구 시민회관에서 2009 밸리댄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1부 일반 회원들의 경연대회 2부 밸리 댄스 코리아의 프로공연단의 정기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밸리댄스의 흐름을 전하고, 기량 향상에 대한 조언을 하며 또한, 정기공연을 통해 밸리댄스 기량을 선보였다.
대구 밸리댄스 코리아 지부장 곽은정씨는 "세계적으로 한국의 밸리댄스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저변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에서 권위있는 대회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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