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약령시사람들(대표 양대석)이 최근 경옥고를 환으로 시제품화한 '경옥환'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약령시에서 3대를 이어 온 경옥고 제조의 명가인 약령시사람들은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옥환을 시장에 선을 보였다.
경옥고는 복용이 간편하고 적용 범위가 넓기 때문에 남녀노소, 체질여하를 막론하고 두루 권장할 수 있는 부작용이 없는 제품. 또 스트레스 및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이 많은 현대인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경옥환은 전통제품인 액체나 젤 형태인 경옥고를 개별 포장된 환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고 휴대나 보관이 편리하다. 또 경옥고보다 가격을 많이 인하했다. 10개들이 1만7천원. 설 선물용으로 대백프라자,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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