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風水 인테리어] 수맥파는 수직 상승, 높은 곳도 노출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맥에서 발생하는 파장은 종파다. 지진처럼 옆으로 퍼지는 게 아니라 수직으로 치솟는다. 따라서 아파트 한 라인에 특정 질병이 많이 발생한다면 일단 수맥을 의심해 볼 수도 있다. 수맥이 부르는 질병은 두통, 불면증, 정서불안 등이다. 악몽도 무섭고, 심하면 중풍도 배제하지 못한다. 집을 팔지 않는 한 방법은 하나다. 잠자리 위치를 바꾸란 말이다.

책상에 앉으면 머리부터 지끈댄다는 아이들이 있다. 10분을 진득하니 견디지 못하고 들락날락하기도 한다. 이럴 땐 한번쯤 책상 위치를 옮겨 보는 것도 좋다. 천성으로 공부와는 인연이 없는 아이라 해도 손해 볼 일은 아니다. 새로 산 컴퓨터나 텔레비전의 고장이 잦다면 이것도 수맥이 원인일 수 있다. 가전제품은 수맥파에 민감하다. 따라서 위치를 옮겨야 짜증도 덜 나고, 경제적 손실도 적다.

눈으로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벽이나 방바닥의 균열이다. 그것도 일정한 범위내서 세로로 갈라지고 있다면 수맥에 노출된 지역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현상은 물론 시공부실이 원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엎어치나 메치나 좋은 집은 아니다. 답은 하나다. 옮기면 된다.

하국근 편집위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