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민지 근대화론' 발언 靑비서관에 경고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1일 이른바 '식민지 근대화론'을 옹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상목 민원제도비서관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 비서관은 '친일 두둔'이나 '식민지 근대화론'에 해당하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면서 "독립기념 사업이 잘되려면 독립유공자를 잘 기리는 포지티브 방식의 기념 활동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발언했다"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그러나 "정정길 대통령실장이 경위를 보고받은 뒤 '경위야 어찌 됐건 오해를 받을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질책하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