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식품관에는 뇌 활성물질인 가바를 다량함유하고 있는 신품종 기능성 '갈색쌀'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쌀은 영남대학교가 특허 개발한 경북지역 향토 브랜드. 갈색쌀에는 가바라는 물질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 이상이다. 가바(GABA·Gamma Amino Butyric Acid)란 포유류의 뇌 속에만 존재하는 특이한 아미노산으로 뇌 세포의 대사기능을 촉진시켜 머리를 좋게하고 혈압저하 및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현미 및 5분도미(1㎏) 각 8천900원선, 찹쌀현미(1㎏) 9천800원선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