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식품관에는 뇌 활성물질인 가바를 다량함유하고 있는 신품종 기능성 '갈색쌀'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쌀은 영남대학교가 특허 개발한 경북지역 향토 브랜드. 갈색쌀에는 가바라는 물질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 이상이다. 가바(GABA·Gamma Amino Butyric Acid)란 포유류의 뇌 속에만 존재하는 특이한 아미노산으로 뇌 세포의 대사기능을 촉진시켜 머리를 좋게하고 혈압저하 및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현미 및 5분도미(1㎏) 각 8천900원선, 찹쌀현미(1㎏) 9천800원선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