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이 11일 신산업경영원 주최 '제7회 한국윤리경영대상'에서 환경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윤리경영대상은 기업경영의 투명성 등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시상위원회 위원장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맡고 있으며 지식경제부·대한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고 있다.
환경경영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대구은행은 지난해 3월부터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종합적 계획인 DGB STOP CO2 Plan을 수립,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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