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안전연극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은 26, 27일 이틀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미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임직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안전연극제를 개최했다.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한 한 걸음'이란 주제의 연극은 산업재해 실제 사례를 뮤지컬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며, 구미사업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연극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열연해 관객들이 안전의식을 가슴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미사업장은 안전연극제 외에도 무재해 경진대회, 방재훈련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사회적으로 안전의식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열린 안전연극제여서 회사는 물론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등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