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일(45) 의성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 근무에 충실한 경찰 이미지로,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봉사치안을 실현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안동 출신인 송 서장은 1988년 경찰대 4기로 경찰에 투신해 수원 중부경찰서 교통과장, 안산경찰서 방범과장, 경기경찰청 수사1계장, 경북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거친 수사통이다.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으로 부인 권난향(40)씨와 사이에 1남 1녀. 취미는 등산, 독서.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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