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 김종원 대원(소방교)은 21일 KBS 본관 공개홀에서 KBS 119상 본상을 수상, 1계급 특진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구조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119대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 대원은 1997년 1월 임용된 이후 화재출동 350회, 응급환자이송 2천505명, 인명구조 620명, 119소방안전교실 운영 120회, 폭설·가뭄·수해 현장 출동 150회 등 기록을 세웠다.
김 대원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재난현장을 함께 지킨 동료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