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는 이순자(59) 총장직무대리를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 총장은 15일부터 총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대학측에 따르면 원석학원은 지난 3월 전 서경대학교 교수이며 경흥학원 이순자 이사장을 초빙, 총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해오다 이달 12일 이사회를 열어 총장으로 선임했다.
이 총장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대학을 만들기 위해 구성원 모두 마음을 모아서 경주대가 대한민국 관광·문화의 중심대학으로 한단계 도약하는데 총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직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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