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지역 골재노조 2차 총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골재원노동조합은 17일 낙동강치수계획 심의를 앞두고 '낙동강정비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16일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에는 낙동강정비사업으로 영업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대구·경북지역 30개 골재채취사업장에서 130명이 참가했다.

골재원노조는 이날 오후 2시 부산국토관리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으로 '환경파괴 생존권박탈 낙동강정비사업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국민의 60%가 '4대 강 정비사업은 결국 경부대운하 사업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국민의 80%가 경부대운하 사업을 반대하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4대 강 정비사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